클러스터 1,001개를 21개 후보 세그먼트로 묶어 규모·전환·오가닉 유입까지 전수 검사했습니다. 점포 오너급 규모와 전환을 동시에 넘는 후보는 넷인데, 넷 다 점포 오너와 계정이 2.5배 이상 겹칩니다. 겹치지 않는 후보는 전부 전환에서 떨어집니다.
규모 2,000 user-day 이상 & 유효채택률 17% 이상(현행 점포 묶음 20.21%의 85%)을 동시에 넘는 후보는 음식 아이템·행사/축제·연하장 셋, 그리고 이미 점포 문서에서 「세그먼트가 아니라 캘린더」로 정리한 계절까지 넷입니다. 이 넷의 계정은 점포 오너와 26~41% 겹칩니다 — 시장 기저 10.24%의 2.5~4.0배. 점포 오너 계정을 빼면 나머지 절반은 전 지표가 기준선 아래로 무너집니다.
기준선(13.06%)까지 낮추면 세미나·강좌 집객(3,006 · 14.24% · 겹침 1.62배)과 자기소개·프로필(4,133 · 14.31% · 1.04배)이 「겹치지 않는 후보」로 들어옵니다. 그런데 둘 다 무편집 반출이 41.4% · 46.0%로 기준선(37.6%)을 넘습니다 — 편집기까지 못 데려오는 묶음이라 승리군 게이트에서 떨어집니다. 가장 큰 덩어리인 사내문서(8.76%)는 유효채택 6.64%에 무편집 63.4%입니다.
성격이 다른 후보는 SNS·콘텐츠 채널 하나뿐입니다 — 구독전환 6.44%로 기준선의 2.1배, 오가닉 가입 비중 66.2%로 최고. 그런데 유효채택률 10.89%(기준선 미달)에 완전실패 38.3%로 최악입니다. 마케팅 타겟이 아니라 검색·템플릿 공급을 고쳐야 할 곳입니다.
가로는 그 묶음이 일본 검색에서 차지하는 크기, 세로는 유효채택률입니다. 점포 오너 계열(파랑)이 오른쪽 위를 이미 다 차지하고 있고, 그 옆에 붙어 있는 주황 점들은 전부 점포 오너와 계정이 겹치는 후보입니다. 겹치지 않는 후보(회색)는 크더라도 아래쪽에 깔립니다.
가로 눈금은 검색량(user-day)이고 세로 점선은 또래 기준선 유효채택률 13.06%입니다. 기준선은 볼륨 200 이상 클러스터 141개를 분자·분모 직접 합산한 값입니다.
관문은 규모 · 유효채택률 · 완전실패 · 무편집 다운로드 · 구독전환(신뢰구간 하한) · 요소사용 · 오가닉 가입 · 독립성 여덟이고, 기준은 모두 또래 기준선(볼륨 200 이상 클러스터 141개)입니다. 독립성은 「점포 오너와 계정이 시장 기저의 2배 미만으로 겹치는가」 — 이걸 넘어야 새로운 세그먼트입니다. 오른쪽 판정의 같은 사람은 점포 오너급 전환(유효채택 17% 이상)에 규모까지 되지만 계정이 2.5배 이상 겹치는 후보입니다. 세그먼트 이름을 누르면 안에 든 클러스터와 실제 일본어 검색어가 펼쳐집니다.
표가 화면보다 넓습니다 — 좌우로 밀면 요소사용 · 오가닉 가입 · 점포겹침 열이 나옵니다.
유효채택률 = 유효채택 ÷ 퍼널내 검색(KR1 대시보드와 같은 정의). 완전실패 = 검색 후 그날 아무 템플릿도 채택하지 않은 비율. 무편집 = 다운로드 중 편집 0회 비율. 구독전환 = 검색 시점 미전환 계정이 30일 안에 유료 PRO로 전환(Wilson 95% 신뢰구간 하한으로 판정). 요소사용 = 검색 당일 이미지·도형을 디자인에 넣은 비율. 오가닉 가입 = 그 계정이 가입할 때 광고를 타지 않은 비율. 세그먼트는 겹치지 않게 배타적으로 배정했고, 볼륨 100 이상 클러스터를 우선 배치했습니다.
후보마다 계정을 둘로 갈랐습니다 — 점포 검색어(お知らせ·メニュー·美容 계열)를 한 번이라도 친 적 있는 계정과 그렇지 않은 계정. 좋은 숫자는 전부 앞쪽에서 나옵니다. 뒤쪽만 남기면 완전실패가 기준선보다 나빠지고 구독전환은 1/3~1/9로 떨어집니다.
여기 숫자는 계정-일 단위(그날 그 계정이 유효채택·재방문·요소사용을 했는가)라 위 명부의 검색어 귀속 기준 수치와 절대값이 다릅니다. 두 열을 서로 비교하는 용도로만 읽어 주세요.
전체 검색 계정 26,947명 중 점포 검색어를 친 계정은 2,759명(10.24%)입니다. 배수는 그 기저 대비입니다. 1.0배면 우연히 섞인 수준, 2배 이상이면 같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는 뜻입니다.
계정이 가입할 때 광고를 탔는지로 나눴습니다(시장 전체: 오가닉 54.8% · 유료 42.9%). 점포 계열과 그 인접 후보는 전부 시장보다 오가닉이 높습니다. 반대로 가장 큰 덩어리인 사내문서(49.7%)와 학교 수업(47.8%)이 가장 광고에 기대고 있습니다 — 크기의 절반이 광고로 산 것이라는 뜻이고, 광고 유입은 일본 실측 기준 유효채택이 자연유입의 0.724배입니다.
세로 검은 선이 시장 평균 54.8%입니다. 「검색 당일 세션이 오가닉이었나」로 봐도 순서는 거의 같습니다(시장 75.3% · 점포 계열 81~84% · 사내문서 66.3%). 가입 시점 유입 판정은 gold.miricanvas_global.v_user_info_all의 medium 컬럼 기준입니다.
일본 미리캔버스 가입 계정 563,998명 중 16,065명(2.8%)이 bizhows.com을 타고 들어왔습니다. 그런데 이 분석의 모집단(검색바 직접입력 검색 계정 26,947명) 안에는 32명(0.12%)밖에 없습니다.
세그먼트별로 봐도 Bizhows 출신은 飲食 메뉴 8명 · 음식 아이템 6명 · 연하장 4명 등 전부 한 자릿수입니다. 판정 기준은 가입 시점 리퍼러·캠페인·랜딩페이지에 bizhows가 포함되는지이며, bizhows.com/ja/ 경로가 실제로 잡힙니다.
후보를 새 세그먼트로 세우는 대신 점포 오너 묶음에 붙이면, 전환을 거의 잃지 않고 크기만 커집니다. 붙일수록 유효채택률은 20.21% → 18.68%로 조금 내려가지만, 구독전환 신뢰구간은 오히려 더 단단해집니다(하한 2.97% → 3.47%) — 분모가 커지기 때문입니다. 101개 단계에서 계정 2,759명 → 5,647명(2.05배)이 됩니다.
「시장 유효채택률 2배 시」는 그 묶음의 검색이 두 배가 되고 지금과 같은 비율로 전환된다고 볼 때의 산술입니다(현재 시장값 12.380%). 광고로 볼륨을 채우면 계산보다 덜 오릅니다 — 아래 캐비앳 참조.
아래는 이 답으로 기대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. 후보를 고르는 데 흔히 쓰는 두 지표 — 재방문과 구독전환 — 이 실제로는 세그먼트를 거의 못 가른다는 검사 결과, 그리고 이 묶음을 키워도 시장 지표는 얼마나 움직이는지입니다.
좋아 보이는 세그먼트는 원래 자주 오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. 계정을 검색일수(1일 / 2일 / 3–5일 / 6일 이상)로 층화해 시장 전체의 활동량 구성으로 다시 가중하면, 21개 후보 전부의 W1 재방문이 54~60% 한 줄에 모입니다(시장 54.5%). 구독전환도 대부분 시장값 2.60% 근처로 내려앉습니다.
직접표준화 — 각 층에서 그 세그먼트의 비율을 구한 뒤 시장의 층 구성(1일 38.7% · 2일 11.2% · 3–5일 15.3% · 6일+ 34.8%)으로 가중했습니다. 여기 수치는 계정-일 단위라 검색어 귀속 기준인 위 명부와 절대값이 다릅니다.
확장 묶음(101개 클러스터)의 검색이 통째로 두 배가 되어도 일본 전체 유효채택률은 12.380% → 13.049%입니다. 점유가 12.28%뿐이라 그렇습니다. 현행 40개(+0.36pp)보다는 확실히 크지만, 시장 숫자를 움직이는 것은 여전히 전 검색어에 걸리는 횡단 액션입니다 — 타채널 우회를 10%만 회수하면 +1.30pp, 프레젠테이션 블록을 포스터 수준으로 올리면 +1.68pp.
그러니 이 문서의 쓸모는 시장 비율 지표가 아니라 세 곳에 있습니다 — ① 캠페인을 걸 대상의 크기를 2배로 키우는 것(계정 2,759 → 5,647명), ② 템플릿을 무엇부터 만들지, ③ 검색 개선을 어디서 먼저 검증할지.